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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PLAP | 여름 담화: 현대음악 너무 어려워요

기간: 2026.8.12. – 2026.8.23. 

장소: 갤러리 3 (3F) 

작가: 세악 


2026 Platform-L Live Arts Program  

여름 담화: 현대음악 너무 어려워요 Summer Discourse: Contemporary Music is... Too Hard 


여름 담화: 현대음악 너무 어려워요는 제목 그대로 현대음악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를 탐구하는 렉처 퍼포먼스입니다. 음악가들은 종종 공연 뒤풀이에서 작곡의 의도, 음악적 선택, 각 작품의 설득력과 완성도에 대해 가감 없이 나누고는 합니다. 본 작품은 이러한 비공식적 담화를 무대 위로 가져와 공연의 형식으로 전환하였습니다.


세악_서울실험예술인모임은 작곡가, 연주자, 미디어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동시대 예술가 네트워크입니다. 이들은 주로 실험음악 앙상블 형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작품마다 협업 방식과 구성을 달리 하는 유연성을 지향합니다. 여름 담화: 현대음악 너무 어려워요는 현대음악의 난해함을 그대로 인정하고, 관객들과 함께 이 낯섦을 통과하려는 시도입니다.


여름 담화: 현대음악 너무 어려워요 Summer Discourse: Contemporary Music is... Too Hard〉 쇼츠 (9/17(목) 18:00 공개 예정)






여름 담화: 현대음악 너무 어려워요 Summer Discourse: Contemporary Music is... Too Hard 퍼포먼스 전경



세악 <여름 담화: 현대음악 너무 어려워요 Summer Discourse: Contemporary Music is... Too Hard>  
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갤러리 3 (3F) 
영상: 정순영
사진: 안중필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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